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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urmur

넋두리

잠을 청하려 누운지 어느덧 두시간 반이 지나갔다.
잠은 자야겠는데 점점 정신은 말똥말똥해지고 따라드는 오만가지 잡생각에 뒤척거리며 벽과 천장을 번갈아가며 쳐다보고 있다.
복잡한 머릿속과 답답한 가슴을 부여안으면서 갈구하고 있는것은 단 하나인데, 이 나이 처먹고 왜 그것이 그리도 하기 힘든건지.

오늘 밤 잠이나 잘래나 모르겠네..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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